1994년 대전 출생, 런던에서 거주하며 작업합니다. 런던 골드스미스 대학 순수미술 학사(2018). 생애의 절반 이상을 한국 밖, 인도와 영국에서 보냈습니다.
간장을 주제이자 염료로 삼아 한지에 스며들게 한 뒤, 그 장을 합판 위에서 밀랍으로 보존합니다. Residue 연작(2026)은 그런 장 여덟 점을 패널로 간직합니다. 회화, 설치, 퍼포먼스.
작품
(mean)while에 출품하는 Residue 연작(2026) 세 점: 간장으로 물들인 한지를 합판 위에서 밀랍으로 보존한 패널. 큰 패널 하나와 작은 패널 둘.
주요 이력
- 학력
- 골드스미스 대학(런던) 순수미술 학사(2018)
- 작업
- 회화·설치·퍼포먼스; 한국·인도·영국을 오간 삶; 한지에 간장을 주제이자 염료로 쓰고 합판 위 밀랍으로 보존; Residue 연작(2026) 여덟 점
- 선정
- UK New Artists 리스트
현재 전시
(mean)while
KVAA가 주최하고 고우리가 기획한 네 명의 한국 작가 그룹전. 백도현은 세인트 메릴본 아트 스페이스(런던)에서 세 점을 선보입니다. 전시 페이지